AUGUST EXHIBITIONS
SomeLove in 8 x 10
"SomeLove(어떤 사랑)는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시간과 모든 장소에 머무는 그분의 사랑을 의미합니다. 저의 작은 삶 속에서, 저의 작은 시선을 그분의 사랑을 담는 것이 극히 제한적일지라도 그분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담고, 그분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아름다운 사랑을 8x10에 담아 그분께 올려드립니다.”
리앤리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게 되는 정진영 작가는 그동안 직접 쓴 글과 사진을 통해 삶 속에 스며있는 그분의 사랑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다. 정 작가는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 과 사진을 전공했으며, 이후 방송 연출을 공부한 뒤 디자인과 방송 분야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의 평범한 순간에 관심을 가져 왔다.
이번 전시에는 그분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과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사진과 글로 담아낸 4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평범함 속에서의 사랑과 감사, 그리고 삶의 의미를 진솔하게 풀어낸 작품들은 우리에게 희망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UPCOMING AUGUST EXHIBITIONS

남가주 한인 가톨릭 미술가회 (임주빈) 가 올해로 30 주년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회는 ‘상처와 치유’를 주제로 말씀의 묵상과 함께 생활 속에서 체험한 신앙을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표현한다. 지난해 주제인 ‘죽음과 죽음 너머’ 와 올해 주제를 함께 엮어 예술 묵상집 [치유와 구원] 을 출간한다. 묵상집에는 카톨릭 신앙인의 시선으로 작품을 창작하면서 느낀 감정을 표현한 묵상글도 함께 담는다.
가톨릭 공동체 39명 작가들의 작품과 묵상글을 통하여 시각예술을 더욱 친근히 만나고 각자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전시 참여 작가는: 강세실리아, 고이사벨라, 곽설리, 권세경, 권 케니, 김복임, 김성일, 김원실, 김윤진, 김인철, 김제옥, 김쥴리, 김천애, 김혜경, 류재경, 문두현, 박그레이스, 박릴리, 박미경, 시 제시카, 신옥선, 심계식, 양문선, 오수완, 원영배부제, 위정은, 이미정, 이재은, 임주빈, 장 제인, 정니나, 정스텔라, 주선희, 최경하, 최 유니스, 최훈화, 한 헬렌, 황 데레사, 황수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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